대법원판결! 신천지왜곡에 대한

CBS정정반론보도 확정~!!

 

 

지난 2015년 CBS가 방영했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신천지를 음해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된 CBS의 특집 다큐였는데요.

이 모든것이 CBS의 허위.왜곡보도인 것으로

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났습니다.

CBS는 신천지와 관련한 왜곡보도로 올해만 벌써

두 번째 대법원에서 정정 및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CBS가 신천지에 대해 아무 근거없이

악의적이고 왜곡된 보도를 하고 있다는것이 밝혀진것입니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CBS는 지난 2015년 3~4월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신빠사)’ 8부작 방송을 내보냈는데요. 

해당 방송에서 CBS는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신천지 교인을 강제로 상담소에 끌고와

개종교육을 받는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또한 개종목사들의 의견을 인용해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 집단으로 규정하고,

신천지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비방과 신천지 교인에 대한

강제개종교육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해 방송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천지와 방송에 노출된 신천지 교인은

방송내용 상당부분이 허위이며,

방송으로 인해 명예 훼손·인격권 침해받았습니다.

이에 CBS 등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요.

2년 넘게 법적 공방을 벌여왔습니다.​

 


결국 재판부는 신천지 교인인 원고(가명 다혜)가

개종상담 과정에서 부모를 고소한 사실이 없음에도 CBS는

부모를 고소했다는 허위사실을 보도했으며,

이로 인해 다혜와 그 소속 교단인 신천지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이에 대한 정정 반론보도를 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총 8건의 신천지 비방 내용에 대해

“신천지와 소속 교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한다”며

반론보도 를 하라고 판결했습니다.

 

 

CBS는 그동안 신천지가 반국가, 불법단체라고 규정하고

신천지에 대한 온갖 비방뿐만 아니라 개종목사들에 의해 벌어진

이혼, 가출, 가족간 갈등, 학업중단 등의 사례까지도

뒤집어 씌워 허위.왜곡보도를 계속해 왔는데요.

이에 대한 CBS의 주장들이 거짓이라는 신천지의 반론을

받아 들인 재판부는 정정 반론보도및 손해배상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CBS 거짓말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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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아 2017.12.0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기독교 방송이라는데가 거짓말을 보도하는 곳이었다니...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ㅡㅡ..

  • 가온들찬빛 2017.12.0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의 거짓편파 방송!! 드디어 진실이 밝혀졌네요~ 많은사람들이.알아야할거 같아요!!

  • BMW1122 2017.12.07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 드디어 드러났네요!~ CBS는 이제 끝날때가 왔어요!~

  • 이런 씨비에스 2017.12.07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하네요.... 씨비에스 왜 그러는지~~~예수님때 바리세인을 보는것 같습니다.

  • 황금갈대 2017.12.0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통신법을 바꿔야 합니다
    언론을 바로 세우기 위해선 바꿔야합니다
    허위나 오보는 일주일간 하루에 3시간에 한번씩 정정보도 또는 반론 보도를 8번씩 해안 허위조작 보도는 없을겁니다

  • 변함없이 2017.12.12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는 지금이라도 언론답게 정정당당한 방송을 해주면 좋겠네요

  • gea3042 2017.12.1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승리 하는법^^

  • 2017.12.1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가 잘못되도 너무 잘못됬네 공정성따위가 없네 아휴

  • 넘하네 2017.12.15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거르는 노컷뉴스... 정정보도 개수 200건도 넘는다던데 ..

  • 꽃잎 2017.12.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만든과학이 인간을 편리하게도 하고 인간을 올무에 걸리게도한다 모든것은 잘 쓰면 복이지만 잘못 쓰면 독이된다 세상은 내가 뿌린대로 거둔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기가 가장 똑똑하다고 착각할때까 너무 많다 하늘벌도 있더라

  • 라임나무 2017.12.1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법원, “신천지 이만희 죽음 대비 굿판 허위사실 아냐” CBS 최종 승소
    기사입력2017.11.30 오전 9:14
    최종수정2017.11.30 오후 1:21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이만희 교주(86세)의 사후(死後)를 대비해 억대 굿판을 벌였던 정황이 대법원의 판결로 드러났다.

    대법원 제 2부(재판장 권순일)는 23일 CBS의 억대 굿판 의혹 보도가 허위 사실이라며, ‘정정보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신천지 측의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원고의 상고가 상고심 절차에 의한 특례법에 따라 상고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재판부가 판단할 경우 내려지는 판결이다.

    대법원이 신천지의 상고를 최종 기각함에 따라 신천지의 굿판 개연성을 인정하며 신천지 측의 청구를 기각한 1심과 2심 판결을 확정했다.

    신천지는 “CBS의 2013년 6월 11일자 <영생불사 주장 교주가 억대 굿판?> 보도로 인해 신천지 지도부가 마치 무속신앙에 기대어 굿판을 벌인 것처럼 허위 사실이 적시돼 명예가 훼손되고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정정보도와 30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는 지난 3월 신천지 측이 CBS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와 30억 대 손해배상청구(사건번호 2016가합104884)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육성 파일에 등장하는) Y 씨가 신천지 지파장을 지낸 고위간부의 동생이고, Y씨도 신천지 창립 초기부터 신도생활을 해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점 , 육성 내용 가운데 무당으로부터 유력 후계자로 알려진 김남희 씨와 이만희 교주 부인 유천순 씨가 이만희를 위한 굿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CBS 보도를 허위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결했다.

    또, “대동굿 이수자인 무형문화재 L씨의 증언대로 신원 불상의 남자가 2011년 내지 2012년 경 신천지 이만희를 위한 굿 때문에 5-6차례 문의한 점을 볼 때 신천지 측에서 실제로 이만희를 위한 굿을 했을 개연성이 있다”고 판결했다.

    항소심에서도 재판부는 신천지 측의 항소(사건번호 2017나2020577)를 모두 기각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조한창)는 지난 8월 선고 공판에서 신천지 측이 굿판 의혹을 제기한 자료에 대한 허위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무속인 L씨와 전 신천지 신도 P씨의 증언에 따르면 ‘이만희 사후를 대비해 굿판을 벌였다’는 사실은 그 존재를 수긍할 수 있을 정도로 소명됐지만, (이를 부인하는) 신천지 신도 Y의 증언만으로 CBS가 제시한 자료의 신빙성이 탄핵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Y가 P에게 신천지가 굿판을 벌였다는 말을 전한 점, P는 Y가 처음으로 전도한 사람으로 Y와 상당히 가까운 사이였던 점, Y와 P 사이의 통화 내용은 Y가 오빠의 천도제를 지내면서 무당으로부터 (신천지 실력자) 김남희와 (이만희 아내) 유천순이 이만희를 위한 굿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 점 등을 볼 때 Y의 진술이 믿을 만하다”고 판단했다.

    신천지 측이 재판과정에서 Y를 신천지에 불만을 품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인물이라고 주장한 것 역시 인정되지 않았다.

    재판부는 “신천지의 주장과 같이 Y의 오빠가 지파장에서 해임된 일로 Y가 이만희와 김남희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정만으로 Y가 P에게 전혀 존재하지도 않은 허위 사실을 꾸며내 이야기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재판과정에서 Y가 육성 파일에 등장하는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 한 것과 관련해 “Y 본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도 포함 돼 있을 뿐만 아니라 제출 증거들이 모두 신천지 신도들의 진술서에 불과 한 점, 신천지와의 관계 등을 비추어볼 때 신빙성이 의심 된다”고 밝혔다.

    손해배상청구에 관한 판단에 대해서도 신천지 측의 손해배상 청구는 이유 없다고 일축했다.

    재판부는 “CBS의 보도는 종교단체가 주장하는 교리와 실행의 불일치를 지적하는 내용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한 보도라 할 수 있고, 이 사건의 녹취록 내용, 무속인들의 진술 등을 볼 때 진실이라고 믿을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결했다.

    이와함께 “종교적 목적을 위한 언론의 자유는 다른 일반적인 언론의 자유에 비해 고도의 보장을 받아야 한다”며, “신천지에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점을 들어 상당성을 부정하기는 어렵다”고 판결했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로 '14만 4천' 육체영생 교리와 조건부 시한부 종말론 등으로 포교활동을 벌이는 신천지의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됐다.

    jysong@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편집한 뉴스

  • 꾸미 2017.12.1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종교방송도 진짜 답없다.
    자극적인것만 찾는게 똑같네

  • 가와이이네꼬짱 2017.12.1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충격이네요. 대법원에서 판결이 날 정도면~
    기독교를 대표하는 방송인데~ 그러면 되나요~
    공식적으로 정직하게 사과방송을 하시는 것이 ~

  • tmfmfmr 2017.12.2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충격적이고 대법원에서 판결할 정도면
    종교방송이 지금 어떤상태인지 알것같네요

  • 마닷 2017.12.2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의 허위 보도라는 사실을 진실로 알고 있었다니... 충격입니다..
    진짜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너무 하네.. 거짓말이나 하다니..

  • 세계적인 태풍 2017.12.2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방송이 아무렇지 않게 거짓을 내보내다니... 이번 법원 판결도 성실히 수행할지 의문이 듭니다

  • 오정희 2017.12.2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이만희는선한말을할지라도지옥새끼마귀장을풀었다마귀다신천지이만희가교리비교한그림과글들비유풀이한그림과글들모두신천지이만희한테주마무섭게한다신천지이만희집단에빠진목사들한테서는피값을받는다신천지이만희집단은모두죽으나사나지옥으로간다지금은영사람이양쪽에서적고있다심판대도잘돌아가고있다신천지이만희집단은심판대걸치지않고바로지옥으로간다예수님(예수님일곱개)께믿는교회교인은천대까지복을받는다신천지이만희집단은죄값치른다음멸종한다

  • 심~슨 2018.01.1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법원, CBS '신천지에빠진사람들' 공익성 인정 판결
    "소송 비용 90% 신천지 부담하라"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44

    신천지 90% : CBS 10% 그래 느그들이 90% 냈으니까 이겼다 해줄께!
    맞짱 떠서 9대 맞은 놈이 1대 맞는 놈보다 이긴거제....
    산수 잘 해봐라!

  • 칸쵸 2018.01.2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국이 거짓말하면 쓰나.... ㅉㅉㅉ

  • 외치는 자 2018.04.1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

    저들의 거짓된 소리는 허공치는 메아리가 될 것이며,
    호의호식 두령은 사망하고, 그 실체가 드러나 완벽히
    해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우매한 사람은 저들이 진리를 잘 모르
    면서 잘 안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다. 진리 아닌
    거짓 진리를 가지고...

    역사적으로 이단들은 확장되는듯하였으나 흔적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왔듯이 그 전철을 곧 다시 밟게 될
    것이다.

    후에 우리는 그러한 집단들이 있었다고 고개 끄덕이며
    수군 댈 것이다.

 

CBS허위방송!!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정정 반론보도11건  

 

 

 

 

CBS가 지난해 신천지를 비방하기 위해 제작한

‘관찰보고서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

법원이 11건에 이르는 정정 및 반론보도문 게재를 판결했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는 지난 17일

신천지예수교회 등이 CBS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하고 정정보도문 등을 판결 확정 후

최초의 CBS 특집프로그램 방송 첫머리에 게재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종교적 목적을 위한 언론·출판의 경우 일반적인 언론·출판에 비해

보다 고도의 보장을 받는다’는 법리 기준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11건에 이르는 정정보도 등 게재를 판결한 것은

이 프로그램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음해하기 위한 사실상 허위 방송이었음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원이 ‘단순한 의견개진’에 대해선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없다는 취지의 법리기준을 밝힌 데서 보듯

11건 외에도 음해성 허위의견 개진이 상당수 포함돼 있었지만

언론이란 이유로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법원은 판결을 통해 개종교육을 받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다혜(가명)가 부모를 고소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진행자가 ‘부모를 고소했다’고 밝혀

본인과 신천지예수교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법원은 이 프로그램이 신천지예수교회를

‘반국가·불법단체’라고 보도한데 대해서도

원고들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하는 것이

명백하다며 반론보도문 게재를 판결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가출 조장, 천륜을 끊게 만드는 신천지’‘

신천지가 교리를 세뇌시키고 가족과의 단절을 요구했다’는

내용 등에 대해서도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신천지로 인하여 가족 간 갈등, 교회 내 갈등, 자살사건,

폭행, 이혼, 가출, 학업중단, 직장 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방송한 부분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원고들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시켰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밖에도 법원은 ‘세계평화행사를 개최하면서 해외 지도자들을 기망했다’,

‘신천지 교리는 그냥 짬뽕 교리다’,‘14만4천명의 구원’등

방송의 상당부분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시키기 위해 제작됐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 언론계에서는 정정 및 반론보도 게재를 극히 꺼려하는 언론계 풍토를 고려한다면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10개가 넘는 정정 및 반론보도가 판결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1건 외에도 이 프로그램에는 ‘몰래카메라’를 동원한 음해와

 ‘아니면 말고’식의 거짓 비방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허위방송에 대해

법원이 일부나마 진실을 밝힌데 대해 환영한다.

하지만 기성교단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CBS에

너무 과한 언론의 자유를 부여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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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한기총 비방에도 핫핫! 핫이슈!

신천지 교리비교, 새노래는 무엇일까요??

 

요즘 핫이슈!! 들어보셨나요~???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비교 영상!!

사람들이 신천지, 신천지하며 핫이슈가 되고있는데요!!

 

 

 

 

CBS와 한기총의 악의적 비방에도 불구하고

신천지와 한기총의 100가지 교리비교 영상이

유튜브에 전격 공개되면서 핫이슈가되고있습니다!!

심지어는 목회자와 신학생들도 신천지 증거 말씀을 들어본 후

신천지가 맞다고 인정하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CBS와 한기총!! 그러니 이제 모함은 그만하시고,

직접들어보시고 판단해보시길 소망합니다!!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비교! 오늘은 새노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이와같이 새노래가 나오는데요!!

도대체 이 새노래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먼저는 한기총의 주장을 살펴볼까요~??

 

 

 

새노래 = 새 찬양

모세의 노래 =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부른 감사찬송​

 

한기총에서 새노래를 실제 새찬양이라고 했습니다.

  계 14:3에 보면 새 노래를 배울자가 십사만 사천인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새노래가 실제 새 찬양이라고 한다면 어찌 이 새 노래를

십사만 사천 명 밖에 배울 수 없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일까요?

십사만 사천 명 외의 모든 사람은 노래를 부를 수 없는

벙어리를 말하는 것일까요? 이는 말도 안되는 억지소리입니다.

 

 

 

새노래 =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계시말씀

모세의 노래 = 구약성경의 말씀​


 

 

 

 

성경에서 비유한 노래는 말씀입니다(신 31:30, 시 119:54).

본문의 새 노래는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알리는 실상의 복음(계시 말씀) 입니​다.

이는 초림 예수께서 약속하신 천국 복음이

재림 때 실상으로 나타난 것을 알리는 증거의 말씀입니다.

이제껏 비유로 감추어 두셨던 천국 비밀을

약속한 때가되어 이루시고 실상으로 밝히 일러 주시니

이제는 새 일을 노래처럼 불러서 실상 계시를 알리는 것입니다.

모두 함께 새노래를 듣고 천국백성 되시길 소망합니다.

자세한것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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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내용이 궁금한 신대원생들, ‘성경강해’ 강화 원해

 

 

 

 

한국교회 안에서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들이

학교 측에 바라는 교육은 무엇일까.

이들이 학교가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앙교육은

‘성경강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1개 신학대학원 300명 중

이같이 응답한 신대원생은 35.7%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교회 차세대 목회자들인 이들이 신학대학을 거쳐

대학원에서 수학을 하고 있음에도

신앙교육에서 강화해야 하는 커리큘럼으로

‘성경강해’를 꼽았다는 결과는

한국교회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지난 12일

기독교연합신문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창간 28주년을 맞아

지난해 4월 15일에서 9월 2일까지 전문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1개 신학대학원 재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신대원생 의식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위 기사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성경에 대한 갈급함 때문에 점점 신천지로 온다는 생각을

CBS와 한기총은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CBS와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한 왜곡보도,

편파, 거짓말을 그만해야 합니다.

기성교회에 말씀이 없기때문에...

성경말씀을 따라 신천지로 온것입니다.

CBS와 한기총이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말씀이 갈급한 사람들은

신천지로 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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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총선후보토론을 이용한 신천지 비방

 

 

기독교 방송을 대표한다는 CBS가 신천지를 비방하기 위해

언론의 힘을 남용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4일 전남CBS 주최로 열린 순천시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공익을 위한 정책과 유권자들을 위한 공약을 밝히는 자리임에도

표에 목마른 정치인들을 이용하여

'이단대처'라는 종교적 발언을 유도하여 '총선토론회'가 아닌

CBS와 맞서는 '신천지교회 비방토론회'로 만들었습니다.

 

 

 

 

 

언론의 힘으로 조작된 신천지 교회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며 이는 언론의 사명과 언론의 힘을 아는 이들이 본다면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의 사건이었습니다.

 

CBS와 한기총의 비리는...

수백언원대의 헌금횡령, 여성신도 성폭행, 자녀 폭행치사, 교회세습, 직분매매,

돈으로 이단규정, 금권선거등 수많은 비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도 않고...

 

 

 

  

언론의 힘으로 총선 토론회까지도 신천지교회 비방의 장으로 삼았다는 것은

공익을 최우선으로 삼아야하는 언론의 사명을 스스로 포기한 것입니다.

또한 CBS의 이번 토론회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단, 그딴거 보다 청년실업과 정치나 잘해라' '이런걸로 선거 공약하나?'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유권자 전체의 입장을 대변해야 할 총선 후보자들이

전체 국민들 중 500만명 안팎에 불과한 기성교단 소속

개신교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이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CBS폐쇄와 한기총 해체운동을 벌이고 있는

신천지교회의 정당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되는 사건이며

CBS는 신천지교회를 비방할 목적에

언론이 해서는 안되는 갑질을 함으로 인해서 자충수를 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도를 넘는 행위는 그만두시고 언론으로서 사명감,

특히나 기독언론이 지켜야하는 사명을 깨달아서

올바르게 신앙하는 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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