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말씀 & 명언모음

& 말씀배경화면

 

 

 

 

 

안녕하세요!!

이제 어느덧 6월이 다가와

따가운 햇살이 내려오네요 ㅎㅎ

 

다들 상반기 잘 보내셨나요?!

 

 

 

이제 얼마 남지안은 한해를

더욱 힘차고

하나님의 은혜속에 함께 하시라고

 

우리의 마음에 대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우리의 마음은 하루에도

여러번 죄를 짓고

또 선을 행하기도 하죠.

 

이런 사람의 마음이

악한것을 알고계시고

우리에게 이야기해주신것 이겠죠 ㅎㅎ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에베소서 1:17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하시는

정신 곧 생각을 주셨죠!

 

그렇다면

하나님을 외면하고

모르게 하는 생각을 주는

사단도 있겠죠!!

 

그러니

우리는 스스로를 항상 점검하고

돌아봐야겠죠??!!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에베소서 6:6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과 육을 창조하셨고, 

우리의 마음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니

말씀에서처럼

사람에게 잘보이는 것 이 아니라,

마음으로,

또는 행함으로 하나님의 종들처럼

행하라 당부해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항상 보고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시대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베너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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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고보서 묵상 ] 성구이미지 & 배경화면

 

 

 

 

꽃샘추위가 찾아와서

따뜻해졌던 우리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있는데요 ㅎㅎ

 

다들 갑자기 온 추위에

당황하지 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오늘은

야고보서를 묵상하며

성구이미지를 공유해드립니다 !

 

말씀을 묵상하며

단단해진 마음에

다시금 꽃이피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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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16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의인이겠죠 ㅎㅎ

 

그 의인 끼리

서로의 부족한 모습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의 병을 치유하기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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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야고보서 3:13

 

 

 

우이릐 선 지혜와 온유함은 결국

행동으로 증명이 되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그만큼 행함으로 보여드려야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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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서 1:1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가지 시험을 주십니다.

하지만 그 시험이 절대

내가 넘어지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하게 크기를 바라시는 마음이라는 것!

 

그러니 오해하지말고

어떤 시험도 하난미을 믿어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

 

 

 

 

 

 

 

 

 

이시대에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신청번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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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왜 요나는 택하셨을까요?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

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욘 4:2)




  요나 선지자의 기도입니다.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처럼 들리시나요? 

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엔 물고기 뱃속에서 고생한 요나가 

진득하게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나서를 세 번 읽고 나니까 이 기도가 사실 어떤 기도였는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나서를 처음 읽었을 때는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3일을 살다 나온 

요나의 이야기가 너무나 인상적이었거든요. 

게다가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신 

그 3일의 기간과 꼭 맞으니까, 요나가 정말 부러웠습니다. 

자신의 체험이 메시아를 예언한 사건이 되었으니 말이에요(욘 2장).



  두 번 읽고 보니 니느웨 성읍이 보였습니다. 

니느웨는 북이스라엘을 침략해 무자비한 학살을 일삼았던 나라, 

앗수르의 수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나라의 관계를 아시고도 

북이스라엘의 요나 선지자를 들어 ‘너희의 악행 때문에 

재앙이 있을 것’을 니느웨에 전하게 하셨는데요. 

놀랍게도 니느웨는 그들이 섬기던 신이 따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왕에서부터 백성, 가축에 이르기까지 12만 명 모두가 하나님 앞에 회개를 

올려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거두어주셨습니다(욘 3장).


  세 번을 읽고 나서야 요나의 입장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요나는 왜 니느웨 가기를 꺼렸을까요? 

  요나에게 앗수르는 제발 꼭 좀 망했으면 하는 나라였습니다. 

가족과 이웃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으니, 

니느웨에 가기까지 목숨을 걸 정도의 큰 결심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다시스로 도망하던 요나의 몸과 마음은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니느웨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예상외로 니느웨는 요나를 핍박하기는커녕,

 오히려 회개하고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이때 요나는 심히 노하여 

하나님께 외칩니다. 서두의 기도가 바로 이때 나온 것인데요, 

요즘 말로 읽어보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아 진짜, 하나님! 

어찌나 은혜롭고 자비로우신지. 인애가 아주 어마어마하셔서 

이렇게 쉽게 용서하실 줄을 내 진즉에 알고 있었수다!”


  요나는 니느웨에 도착하기 전과 후, 자신의 마음이 변한 것은 

깨닫지도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저라면 ‘선지자가 그것도 이해 못하냐!’ 하고 머리를 쥐어박았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는 작은 박넝쿨로 요나를 가르치십니다. 

“네 수고도 없이 자랐다가 없어진 박넝쿨을 네가 아낀 것처럼, 

내가 이들을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느냐?”(욘 4장)


  요나서의 마지막은 이렇게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끝이 납니다. 

요나는 과연 이 글을 기록할 때 어떤 심정으로 써내려갔을까요? 

지금은 하늘에서 새빨개진 얼굴로 저희들을 보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세 번째 묵상 이후 요나서를 다시 펼쳤을 땐, 요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시대 남유다의 아모스가 아니라 

굳이 요나를 택하신 것, 도망가던 요나를 붙잡아 다시 니느웨에 보내신 것, 

그리고 하나님을 원망하던 요나를 가르쳐 깨닫게 하신 것처럼 

정말 끝-까지 요나를, 그리고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것을요. 

사랑하는 선지자의 불의한 작은 마음까지도 해결하고자 사명을 주시고 

가르치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2,700년 전의 말씀으로 

저를 깨닫게 하시고 주신 사명의 목적을 깨닫게 하십니다.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족속들을 구원하시려고, 

겁 많고 고집 센 못난 제게도 사명을 주신 하나님. 

아직도 덜 자란 제 마음까지 해결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감사와 다짐의 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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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한기총: 하나님의 양식과 사단의 양식

 

 

창세기 2-3장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선악나무)가 있으며,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난 과실은 하나님의 양식이지만, 선악나무에서 난 선악과는 사단의 양식인데요~

이 두가지 양식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나님의 양식을 먹을 수 있겠죠~??

 

 

 

 

영상 잘 보셨나요~?

하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의 양식인, 참 포도나무 예수님의 피고,

하나는 들포도나무 마귀가 주는 양식인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또한 생명나무는 예수님(요 14:6, 15:1-5), 선악나무는 바벨론의 목자(단 4장)이며

선악과는 뱀(마귀)이 주는 양식입니다.

계시록은 이 두 가지 나무와 과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계시록을 제대로 알아 두 양식에 대해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양식을 듣고 깨닫게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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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두가지씨의 비밀!!!

하나님의 씨와 마귀씨 그리고 추수

 

 

본문 마태복음 13장 24절~30절에서 말씀하신

두가지 씨와 추수가 무엇인지 오늘 신천지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13:24절이하를 보면

한밭에 두가지씨가 뿌려졌다고 쓰여있는데, 이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지금으로부터 2600년전에 예언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집과 유다집에

뿌릴날이 이르리니(렘31:27)

 

이 예언을 말씀하신 후 600년이 지나 예수님 초림때에 이 말씀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예수님(하나님의씨)과 바리새인(마귀의씨)이 와서 각각 자기의 씨를 뿌리게 되었습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고(눅8:11)

밭은 세상 곧 예수교회를 뜻합니다(마13:38)

사실 먼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씨를 뿌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밭에 마귀가 와서 마귀의 씨를 몰래 덧뿌린 것입니다.

 

그러나 가라지씨(마귀씨)를 뽑다가 곡식(하나님의씨)까지 뽑을까 염려가 되어

 추수때까지는 함께 자라게 두었다가 추수때인 계시록 성취때

추수꾼 천사들이 알곡을 추수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계시록에 보면 예수님과 천사들이 손에 낫을 들고(계14:4)

씨를 뿌린 밭 곧 예수교회로 찾아가는데요.

 

예수님과 천사들은 영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으므로 말씀가진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알곡성도를 추수한다는 뜻입니다.

곡간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시온산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시오실때 세상에서 믿음 가진자를 보겠느냐고 하셨고(눅18:8)

주 재림때는 노아때, 롯때와 같다 하셨습니다(눅17:26-30)

 

이는 노아때, 노아가 방주를 그렇게 타라고 외쳤지만 사람들이 듣지 않았던것처럼

신천지에서도 말씀을 외치고 있지만 사람들이 듣지않는것도 이와같죠...

그래서 말씀을 주어도 듣지않고 받지않아서

추수되지 못한자, 인맞지 못한자, 계시록을 가감한자

세상것을 버리지 못하고 세상목자에게 잡혀있는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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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무료 PC, 휴대폰 배경이미지 1 - 하나님의 씨]

 

베드로전서 1장 23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기독교 무료 PC, 휴대폰 배경이미지 2 - 아버지의 뜻] 

 

마태복음 18장 12절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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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요일4:8) 사랑이 있으면 하나님이 있는 것이고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이 없는것이다.

아무리 지식이 있고 하늘의 모든것을 통달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없는 사람이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이라고 하셨으니(요1:1) 말씀이 곧 사랑이며 말씀속에 있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실것이다.

죄 때문에 떠나가신 하나님은 죄인들을 위해 사랑으로 독생자를 주셨고,

그아들 예수님도 사랑으로 죄인을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하셨다.

그러니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명을 좇아 서로사랑하고 원수까지라도 용서하고 축복해야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아들까지도 희생시키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주신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우리의 살 길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의 길로 가야만 천국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말씀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과 신앙인의 소망은 '약속한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꼭 말씀을 바로알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앙하고 구원받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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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러브레터, 사랑하는 크리스챤들에게~!!

 

지구촌은 창조는 하나님의 의해서 창조되었습니다.
나무들도 사람도 동물도 이 우주 세계에 존재 하는
그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손길없이 창조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신 사람의 시초인
아담이 죄를 지어 그 유전자로 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구원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 하십니다.

 

원수도 사랑해야 하고, 남의 죄를 용서해야 내 죄도 용서받게 됩니다.

이로써 참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자신을 알게 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죽이고 핍박했듯이

사랑보다는 핍박, 저주, 거짓말만 일삼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의 목자, 사람은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의 목자, 사람은 그 옛날과 같이 저주하고 핍박하고 욕할 것입니다.

 

읽어보시고 나는 어떤목자에게 가르침을 받고

어디에 속하였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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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 2016.03.0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마음,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러브레터를 다들 읽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신천지: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에 대해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 왜 두가지씨가 뿌려졌을까요?
이는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에 예레미야때 약속한 뒤,
초림 예수님 때부터 세상에는 두 가지 씨가 뿌려졌습니다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
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마 13장)을 믿지 않습니까? 초림 때같이.

 

 

 

초림때에 요한복음 1장 1-13절에 본바,
태초의 말씀인 하나님이 빛과 생명의 말씀을 전했으나
어둠(말씀이 없는 자)이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날
초림때에 뿌려진 두가지씨가 추수되는 때 입니다.
추수 때는 세상 끝이며 추수되어 가는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이고
추수되지 못한 자는 자기 밭(교회)에 남은 자들이며
가라지 씨로 난 자라고 하셨습니다(마 13:37-40).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로 난 자들이 있고,
추수되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씨로 난 자임이 성경에 쓰여있는 것입니다.
아마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추수한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초림 때에도 유대인 뱀 목자들은

예수님께 나아가는 신앙인을 막았고(마 13:37-40),
오늘날도 그와 같이 막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계(기독교계)의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자와 마귀의 씨로 난자가

성경을 어떻게 다르게 증거하는지
오늘날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의 교리를 비교해보고 판단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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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과 마귀가 함께하는 사람의 실체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주신 것은 참 하나님과 마귀를 알게 하신 것이고,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를 알게 하신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과 마귀의 아들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 신과 마귀 씨로 났다 할지라도
다시 나면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신 말씀입니다(요 3장).

 

 

 

그러면 왜 이렇게 하나님과 마귀의 씨로 분리되었고
왜 우리는 하나님의 씨로 다시나야하는지
하나님과 마귀는 어떤 관계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주이시고, 마귀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마귀로 인해 지구촌과 만국을 잃게됩니다.
마귀는 지구촌과 만물을 차지하고 6천 년 간 지구촌을 주관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지구촌은 어떤 상황이고, 하나님과 마귀가 함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알아야 우리가 하나님의 씨로 나서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읽어보시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신앙 하실 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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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 2016.03.0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영 하나님과 성경을 거짓으로 가르치는 사단의 영을 구분하면 정말 좋겠어요.
    영은 보이지 않으니 사람의 말과 행동으로 그 소속을 알 수 있을텐데요.
    성경을 모르면 구분할 수 없군요.

  • 썬샤인 2016.03.0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알아주고
    인정하는 신앙을 하는 것이 정답일거 같아요^^

  • 중전마마 2016.09.0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말씀으로 무장해서 이긴자가되어 어느 누가 물어봐도 증거할수 있는자가 되어서 영생과 복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