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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육아상식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 처세술책 읽을 시간이 없다면 기본이라도 숙지하자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

 

사회생활은 소리없는 전쟁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전쟁에서 지는 느낌이 들 때마다 생각합니다.

'내가 사회부적응자인가'.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서점에는 처세술에 대한 책들이 수십권 쌓여있습니다.

그런데 책들을 살펴볼 시간이 없다면

기본이라도 숙지해봅시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1) 인사가 만사다.

 

 

인시하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인사만 잘해도 점수 반을 딴다는 옛말은 백번 맞습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2) 확신이 없는 것은 다시 물어본다.

 

 

질문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르는데 묻지 않고 일을 진행했다가

일을 그르치는 것은 죄입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게 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3) 묻지 않아도 되는 것은 굳이 자잘하게 묻지 않는다.

 

단 질문에도 감각이 필요합니다.

아이처럼 세세한 것까지 다 물어봤다가

주변일들 눈충을 살 수 있습니다.

질문에도 선이 중요합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4) 힘겨운 순간을 마치 없던 일처럼 잊는다.

누구에게나 위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때 자기방어 기제를 활용해 잘 잊어야 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맞고 잊읍시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5) 상사가 시킨 일은 잊지 않고 한다.

 

 

포스트잇, 퓨대폰 알람 총동원이 시급합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6) 실수는 곧바로 인정하고 대처한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 실수에 잘 대응하는 것은 아닙니다.

핑계를 대기보다는 실수를 인정하고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반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방법7) 취미를 가진다.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일로받는 스트레스는 일과 분리된 취미생활을 할 때 풀립니다.

누가 뭐라해도 좋습니다.

취미는 일과 시간을 불태운 자신을 위한 보상입니다.